영상 편집 업무로 인해 밤샘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,
매번 방의 불을 켜기에는 너무 환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 기회에 데스크용 스탠드 구매했습니다.
일단 큰 기대없이 구매를 했는데, 제품에 기능이 많아서 놀랬습니다.
색상 조절모드가 있는데, 내 눈의 피로도에 따라서 켜보니 이전보다 훨씬 눈의 피로도가 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.
또 각도를 상하 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보니까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방향으로 맞춰서 비출 수 있어서
작업하는데 좋았습니다.
컴퓨터 작업할때만 사용하는데, 스탠드 자체가 맘에 들어서 시간될때 독서등으로 사용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