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이지 짜는데 진짜 진짜 좋았어요.
손가락에 힘이 없어 항상 물컹 했는데, 이젠 오도독이 되더라구요~~
처음엔 크기가 좀 커 보였는데, 실제로 써보니 오히려 넉넉해서 더 좋았어요.
손잡이 돌리는 힘이 크게 들진 않았고, 몇 번만 돌려도 물이 꽤 많이 빠져요.
안에 채반도 안정감 있어서 흔들리거나 뒤집히지 않구요.
뚜껑 고정도 잘 되고, 탈수 후에 물 버리는 구조도 간단했어요.
세척도 어려운 부분은 없어서 자주 쓰게 되네요.
오늘은 그릭 요커트를 만들어 볼려구요